

2025년 7월 17일 화총국제학교에서 표현예술치료 전문가 이헬렌 선생님의 진행으로 집단상담 4회기가 열렸습니다.
이번 회기의 주제는 '나와 너,우리'였으며, 학생들은 표현예술치료를 통해 자신을 느끼고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나와 나-얼굴그리기' 활동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고, 서로의 마음을무언으로 표현하는 관계형성 시간을 가지고, 마지막으로 에너지 서클 수퍼 퍼포먼스로 마무리했습니다.
가족없이 혼자 타향에서 학교생활을 하는 화총국제학교 유학생들은 김밥,떡볶이,불고기,수박 등 선생님들이 정성껏 마련한 음식들을 배불리 먹으며 한국인으로서의 정을 깨달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