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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에서 사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말할 수 없지만, 말하고 싶은 이야기 한, 두 개쯤은 가지고 있게 마련. 
아무도 몰래 그 이야기를 대신 전해주는 사람,
‘싱가폴 유학생 대신 전해드립니다’의 운영자를 모시고 숨은 이야기를 나눠본다.
1년여를 운영하면서 겪은 웃픈 이야기도 들어보고,
프로필만 보면 완벽하지만 연애를 못하는 모태솔로녀의 고민과 
내꺼인 듯, 내꺼 아닌 남자 사람 친구에 대한 말 못 할 고민도 함께 나눠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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